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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천년부페웨딩홀, 식권 빼돌리기 등 근절…’정직한 웨딩문화’선도
허재영 기자 | benhur@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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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3 17: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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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식권 빼돌리기가 아직도 웨딩 산업의 병폐로 지적되는 가운데CN 천년부페웨딩홀이 혼주와 분쟁 없는 정직한 모범업장으로 부각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가짜 예식장 하객을 동원해 식권을 30~50장씩 빼돌리는 수법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며 혼주들은 식권 등의 발급부터 연회장 음식의 퀄리티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해 '정직한 웨딩'을 지향하고 있는 CN천년부페웨딩홀은 특유의 식권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혼주와의 분쟁을 미연에 방치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CN천년웨딩홀의 식권 운영 방식은 웨딩홀 피로연장과 예식 날짜마다 식권 색깔을 달리해 기본적인 변별력을 높였다. 여기에 예식 일주일전에 식권을 미리 신랑신부에게 전달하여 직접 도장을 찍어 당일날 사용하는 방법으로 식권 빼돌리기를 원천적으로 막고 있다.

CN천년웨딩홀은 식자재 선정에 있어서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CN천년부페웨딩홀의 요리에는 통조림 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는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서다. 신선한 육류부터 해산물, 채소 등 모든 식자재를 직영구매 하는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맛과 음식의 퀄리티를 만족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CN천년부페웨딩홀은 각 지점 별 조리부장들의 정기적인 자체 메뉴 품평회 경연을 통해 음식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까지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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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N천년웨딩홀은 최근 주안점의 증축과 리뉴얼을 통해 인천지역 웨딩 문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실제로 웨딩홀리뉴얼은 6층 오펠리스홀<사진>을 하우스웨딩과 호텔식웨딩의 장점만 살려 구성했고, 3층 엘로이즈홀을 통해 호텔식웨딩컨셉에 진중함과 고풍스러움을 더해 나만의 맞춤웨딩을 찾는 예비신혼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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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이코노믹리뷰 >>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