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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13:47

계산점 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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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날 결혼식에 갔었는데요 뷔페에서 손님을 많이 받았으면 자리에 자유롭게 앉아 먹게 해야 하는데 메니저들이 빨리 케어해서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희는 밥도 식탁에서 못 먹고 음식을 여기 저기로 움직이면서 밥을 먹었습니다. 이게 기분 좋은 결혼식에서 말이 됩니까? 식당자리가 비 아주 비좁았습니다.

다음에는 절대 가고 싶지 않게 메니져들이 했습니다.